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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양주볶음밥 조리 시 화력과 안전 온도에 대해 여쭙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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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밥이나 홈파티 메뉴로 중식 밥 요리인 '양주볶음밥'을 종종 준비하곤 합니다. 주재료인 돼지고기와 새우, 당근, 계란을 준비하고 간장과 굴소스로 맛을 내는데, 난이도가 '보통'임에도 만족스러운 식감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돼지고기와 새우의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확실히 넘기면서 다른 재료가 오버쿡되지 않게 볶는 불 조절이 참 어렵더군요. 웍이 없는 자취방 환경이라 그런지 매번 타이밍을 놓치곤 합니다. 혹시 새우, 달걀, 대두, 돼지고기 같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조심하면서도 맛을 살릴 수 있는 저만의 계량과 볶음 순서에 조언을 주실 분이 계실지 여쭙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8

  • 수플레도전기2026-09-06 16:06

    맞아요 71도 맞추기넘힘들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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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9-06 21:53

    저도 가스불 조절이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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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신료수집가2026-09-07 03:21

    웍 없으면 온도 맞추기 ㄹㅇ 헬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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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건N수생2026-09-07 04:07

    걍 두부 넣으면 71도 안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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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9-07 05:14

    아 ㄹㄱ 자취방화력으로웍도 없이고기랑새우 속까지 다 익히면서밥 고슬하게볶는 거진짜헬임 ㅋㅋㅋ 온도계로 71 ℃ 맞추려다다른 재료 다타거나밥 떡되는 거 ㅇㅈ함. 나도 처음에 맨날 망했는데 고기랑새우는그냥미리따로 확실하게볶아두고마지막에합쳐야 됨이건진짜꿀팁임진짜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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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독대지킴이2026-09-07 05:45

    웍없으면불조절하기참사납지 ㅇㅇ 고기랑 새우 먼저따로볶아놓고나중에밥이랑합쳐봐라 ㅋㅋㅋ 자취방에서고생이네맛나게해묵어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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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주방장2026-09-07 11:21

    웍이 없는 환경이나 화력 탓을 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돼지고기와 새우의 안전 조리 온도에만 지나치게 집착하시다 보니, 정작 요리의 가장 기본적인 순서를 놓치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모든 재료를 한 팬에 넣고 한 번에 해결하려 하니 고기는 안 익고 다른 재료는 질겨지는 것입니다. 돼지고기와 새우는 사전에 완전히 익혀서 따로 덜어두고, 밥을 볶은 뒤 마지막에 가볍게 섞어주기만 하면 위생과 식감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재료를 미리 손질하고 각각 조리하는 순서의 기본만 지키신다면, 길들여진 평범한 팬 하나로도 충분히 맛있고 안전한 음식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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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9-07 12:09

    자취방 화력 약해서 고기 새우 속까지 제대로 익히기 빡센 거 ㄹㅇ인정함 대충 익히다 탈나면 식비 아끼려다 병원비로 다 깨져서 무조건 완전히 익혀야 됨 나는 귀찮아도 고기랑 새우 먼저 따로 볶아서 완전히 익힌 다음 덜어두고 마지막에 섞음 안 그럼 밥 떡지고 다른 재료 다 타서 노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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