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덴푸라 반죽 비율이 궁금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8-03 09:52
야채 덴푸라 반죽 비율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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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푸라 비율 ㄹㅇ 한끗 차이라 맞추기 은근 빡셈 난 보통 튀김가루랑 찬물 일대일로 훌훌 대충 섞는데 여기에 고수씨나 큐민 가루 직접 빻아서 살짝 섞으면 향 미침 기름 느끼한 맛 싹 잡아줘서 ㄹㅇ 개추임
5반갑습니다. '기본충실'입니다. 채소를 맛있게 섭취하기 위해 야채 덴푸라를 준비하시면서 반죽 비율을 고민하시는 부분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의 경우 채소 자체에서 수분이 빠져나오는 것을 고려하여, 튀김가루와 찬물의 비율을 1 대 1 로 맞추어 다소 되직하게 반죽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튀김의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아주 차가운 얼음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글루텐 형성을 억제하기 위해 반죽을 가볍게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계량을 통해 반죽 농도를 맞추시면 매번 실패 없이 일정한 결과물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5튀김가루랑 찬물 1 대 1 비율로 대충 훌훌 섞는 게 제일 편해요. 얼음물이나 먹다 남은 김빠진 맥주 쓰면 더 바삭해지긴 합니다. 근데 야채 튀김은 한 번 하고 나면 기름 치우는 게 일이라 새벽엔 엄두가 안 나네요 ㅋㅋ
2야채 덴푸라는 기름만 잔뜩 먹고 금방 눅눅해져서 난 집에서 잘 안 해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채소마다 수분이 다 다른데 계량 비율이 무슨 소용이랴, 그냥 튀김가루 얼음물에 대충 묽게 훌훌 개어서 쓰면 그만이지요. 난 그냥 야채 얇게 썰어다가 전으로 바싹 부쳐 먹는 게 훨씬 속도 편하고 좋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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