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이나 도시락용으로 난이도가 쉬운 한식 밥 요리인 '참치마요 주먹밥'을 자주 준비하곤 합니다. 주재료인 '간장', '참기름', '소금'으로 밥에 밑간을 하려는데 질척이지 않게 계량하는 정확한 비율이 늘 고민스럽더군요. 혹시 대두나 조개류,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면서 이 세 가지 양념의 고소함을 살리는 배합 원칙이 있을지 여쭙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02 12:24
혼밥이나 도시락용으로 난이도가 쉬운 한식 밥 요리인 '참치마요 주먹밥'을 자주 준비하곤 합니다. 주재료인 '간장', '참기름', '소금'으로 밥에 밑간을 하려는데 질척이지 않게 계량하는 정확한 비율이 늘 고민스럽더군요. 혹시 대두나 조개류,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면서 이 세 가지 양념의 고소함을 살리는 배합 원칙이 있을지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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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요 밑간 맞추기 은근히 까다롭죠. 질척이는 거 잡으려면 간장 같은 액체 양념은 안 넣는 게 맞더라고요. 게다가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간장은 피하셔야 하니, 참기름이랑 소금 한 꼬집만 넣고 버무리시는 걸 추천합니다. 캔참치 자체에도 나트륨이 100 g 당 300 mg 넘게 들어있어서 밥 밑간은 최소한으로 해야 안 짜고 삼삼하니 맛있더라고요 ㅎㅎ
1맞아요 조금만 넣어도 금방 질척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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