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소고기랑 양파에 간장, 피시소스, 설탕, 식초 넣고 볶는 보록락 해보신 분 계신가요? 난이도는 쉽다는데 간장이랑 피시소스가 들어가서 돌 지난 아기 먹이기엔 너무 짤까 봐 걱정돼서요 ㅎㅎ 소고기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내부 온도 63 ℃ 이상으로 다 익혀야 안전한 건 맞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채원맘
2026-06-21 17:13
혹시 소고기랑 양파에 간장, 피시소스, 설탕, 식초 넣고 볶는 보록락 해보신 분 계신가요? 난이도는 쉽다는데 간장이랑 피시소스가 들어가서 돌 지난 아기 먹이기엔 너무 짤까 봐 걱정돼서요 ㅎㅎ 소고기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내부 온도 63 ℃ 이상으로 다 익혀야 안전한 건 맞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고기를 이용한 "보록락"은 맛이 참 좋지만, 말씀해주신 대로 피시소스와 간장의 염도가 높은 편이라 돌 지난 아기가 먹기에는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아기 반찬으로 준비하신다면 소스의 비율을 평소 레시피의 절반 이하로 줄이고 물을 조금 섞어 염도를 낮추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질문하신 소고기의 안전 조리 온도는 말씀하신 대로 내부 온도 63 ℃ 이상으로 익히는 것이 감염 예방을 위해 안전한 기준이 맞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아기가 먹는 음식이니만큼, 고기 내부의 핏기가 전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정석대로 완전히 익혀서 주시는 것이 가장 안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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