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물류 진짜 헬파티터져서겨우퇴근함... 밖보니까비존나쏟아지길래집오는길에편의점들러서버섯이랑 마늘, 버터대충 사서들어왔음.
비오는날이라뜨끈하게 버섯 비스크이거좀해먹으려고레시피 찾아보니까 분류가 양식 이랑샐러드로되어있더라고? 아니비스크인데샐러드로분류되는 게맞냐?? ㄹㄱ 나진짜요리 초보라혼란 존나 옴ㅋㅋㅋ
정보보니까대충 이렇던데
- 주재료: 버섯, 마늘, 버터, 소금, 후추
- 난이도: 보통
- 알러겐: 우유, 밀
- 상황: 홈파티, 손님상, 비오는날
알러겐에 우유 랑밀있는거보니까 버터들어가고밀가루로 농도잡는것같음. 근데이거 재료가버섯, 마늘, 버터, 소금, 후추밖에없는데어떻게샐러드처럼먹는건지감이 안 오네.
원래 홈파티나손님상에 내는 멋들어진요리라는데난 그냥퇴근하고혼자 비오는날감성챙기면서먹으려고하는거거든. 여기에편의점 삼각김밥하나 사온 거참기름한 방울 슥둘러서 같이먹거나, 집에 남은식빵 에어프라이어에대충눈으로타나안타나보면서구운다음에 찍어먹으면 존맛일거같긴한데...
버섯비스크이거해본사람있음?? 여기에당연히맛소금이나미원(MSG) 좀쳐서간맞추면대충맛나오겠지? 안 쓰면맛안살 거 같음ㄹㄱ 이거샐러드처럼차갑게 먹는건지아니면그냥수프처럼뜨겁게먹는건지아는사람있으면댓글 좀달아주라진짜배고파뒤지겠다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