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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닭고기또띠아 이거 원팬 구이로 가능한 부분?

설거지제로

2026-08-0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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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보통이라는데고시원공용주방이라설거지 극혐임 ㅋㅋㅋ 닭고기버섯애호박양파식초다때려넣고 한방에 구워도 되냐? 닭고기속온도 74 ℃ 이상으로 익히라는데대충노릇해지면 익은 거겠지 ㅋㅋㅋ 참고로우유랑 닭고기 알레르기 있으면 조심하셈 ㅇ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월세살이2026-08-03 04:30

    원팬으로 다 때려 넣고 구우면 설거지 줄어서 갓성비 ㄹㅇ 인정임 근데 닭고기 대충 노릇하다고 그냥 먹다 탈 나면 병원비 약값 깨져서 식비 빵꾸난다 닭은 속까지 74 ℃ 이상 확실히 익혀야 안전하니까 조각 작게 썰어서 바짝 볶아 먹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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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8-03 10:56

    ㄹㄱ 원팬은진리임공용주방에서설거지여러 개나오면진짜 눈치보이고극혐이지 ㅋㅋㅋ 근데닭고기랑 야채 같이 때려넣으면 야채물나와서흐물거리니까팬에닭고기먼저구우셈! 닭고기가 겉면좀익었을때 야채들던져넣고같이볶아야식감도살고훨씬맛있음. 그리고 노릇해졌다고다익은거 아니니까제일두꺼운 거가위로 잘라서안쪽 핏기없는지꼭확인하셈! 닭고기는진짜 74 ℃ 이상으로속까지완전히익혀먹어야 탈안나니까조심하고 ㅇㅇ 마지막에불끄기전에 식초살짝두르고 MSG 한꼬집만쳐서또띠아싸 먹어봐진짜 ㄹㄱ 존맛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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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8-03 12:10

    반갑습니다. 공용 주방에서 설거지를 줄이려는 마음은 저도 참 공감이 갑니다. 다만 닭고기는 말씀하신 대로 속 온도를 74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는 것이 안전하므로, 겉면이 노릇해진 뒤에도 단면을 잘라 속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꼭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채소와 고기가 익는 속도가 다를 텐데 어떤 순서로 볶으실 예정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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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8-04 01:29

    질문하신 원팬 조리 방식은 개인적으로 전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닭고기와 버섯, 채소류는 각각 익는 속도가 완전히 다른 데다 수분이 많이 나와 구이가 아닌 '물바다'가 되기 십상입니다. 무엇보다 가금류인 닭고기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중심부 온도가 74 ℃ 이상이 되도록 확실하게 익혀야 하는 식재료입니다. 단순히 겉면이 노릇해졌다고 해서 속까지 완전히 익었다고 판단하는 것은 위생상 매우 위험합니다. 설거지가 귀찮더라도 재료를 순서대로 볶거나 따로 조리하시는 것이 안전과 맛을 모두 지키는 최소한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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