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되지 71도 맞춰서 끓였는데 애들 잘먹네 버섯두부콩나물 개꿀맛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오늘도반찬
2026-07-06 14:19
소되지 71도 맞춰서 끓였는데 애들 잘먹네 버섯두부콩나물 개꿀맛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 ㄹㄱ 인정ㅋㅋㅋ 맑은부찌에버섯이랑콩나물 들어가면국물진짜 개시원하지 ㄷㄷ 소고기 돼지고기 71도까지확실하게익혀서애들준것도완전굿이다진짜 안 익은 고기먹으면배탈 직행이라조심해야됨 ㅠㅠ 나도담에편의점재료로 맑게한번끓여봐야겠네진짜맛있겠다ㅋㅋㅋ
1맑은 국물에 야채 넉넉히 넣으니 참 시원하겠어요.
4이거 완전 해장 각인데 ㄹㅇ 맑은 국물에 콩나물 들어가서 겁나 시원할듯 애들 먹기에도 자극적이지 않고 딱이네 요새 부찌 너무 짜고 자극적인 거 많은데 개취로 이런 담백한 게 훨씬 부드럽고 수저 계속 감 여기에 통후추 절구에 바로 굵직하게 으깨서 올리거나 큐민 한 꼬집만 털어 넣어도 이국적인 풍미 살면서 어른들 술안주로도 바로 변신 씹히는 맛도 있고 대박일 듯 여튼 완전 갓성비 조합이다 추천 박고 감
3부찌에햄빼면단백질어디서채움? 노이해ㅇㅇ
4우와 맑은 부대찌개라니 진짜 담백하고 맛있겠어요! 저도 가계부 쓰면서 냉장고에 남은 버섯이랑 콩나물 처리 곤란할 때 많았는데 이렇게 끓이면 냉파용으로도 완전 딱이네요. 애들 먹이려고 소고기 되지고기 온도 71도까지 딱 맞춰서 조리하신 것도 대단하십니다. 어설프게 끓이면 고기 냄새 나는데 온도계 쓰신 건가 봐요. 부대찌개는 매번 양념장 무겁게 해서 끓여 먹었었는데 저도 다음 장보기 할 때는 두부랑 콩나물 싸게 집어와서 맑게 한번 끓여봐야겠어요.ㅎㅎ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