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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야식으로 김치볶음우동 하려는데 돼지고기 온도 질문ㅠㅠ

오늘도반찬

2026-07-28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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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야식으로 김치볶음우동만큼 초간단하고 맛있는 면 요리가 없잖아요 김치 되지고기 고추장 굴소스 대파 넣고 참기름 둘러서 볶으면 끝이라 개쉬움 근데 이거 되지고기 들어있어서 안전 조리온도 71 ℃ 넘게 익혀야 되는데 밤에 혼밥하려다 고기 속까지 안 익을까 봐 은근 신경 쓰이네ㅠㅠ 프라이팬에 양념 타지 않게 속까지 확실하게 익히는 소소한 팁 같은 거 있음? 공유 좀 해주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메주할매2026-07-28 06:14

    야식 처묵으면서 무슨 온도계까지 찾아대노 ㄹㅇ 고기부터 기름에 달달 볶아서 핏기 싹 가시게 익힌 담에 김치랑 양념을 넣어야 정석인 기라 처음부터 양념 다 처넣고 볶아대니 속은 안 익고 겉만 타서 그 생난리가 나지 고기 먼저 볶으면 탈 일도 없고 대충 해도 다 익어서 뒤탈 없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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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죽요정2026-07-28 08:24

    아니양념이랑고기를첨부터같이볶으니까 탈까봐쫄지 순서가틀렸음 ㅋㅋ 무조건기름살짝두르고고기부터팬에볶아서 속온도 71 ℃ 넘겨서확실히 익힌다음에김치랑소스넣어야안 탐 ㄹㅇ 정불안하면얇은대패쓰거나걍 조리용 온도계하나사서찔러보는게속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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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7-28 10:53

    고기부터 익힌 뒤 양념하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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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주방장2026-07-28 12:57

    양념을 처음부터 고기와 같이 넣고 볶으니 타는 것입니다. 돼지고기를 먼저 프라이팬에 충분히 볶아서 속까지 확실하게 익히고 기름을 낸 뒤에, 김치와 양념을 넣고 볶으면 타지 않고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고기를 얇게 썰어 준비하는 것도 시간을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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