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토마토랑 치즈 남은 거 털어내려고 양식 면 요리 검색하다가 '파스타 프리마베라'를 봤는데 이거 정말 난이도 보통 맞나요? 조만간 홈파티도 있고 다이어트도 좀 해야 해서 주재료인 마늘이랑 올리브오일까지 다 꺼내놓고 대기 중이거든요ㅋㅋ 같이 먹을 사람 중에 밀, 우유, 토마토 알러젠 반응 있는 친구가 있어서 더 조심스럽게 만들어보려 해요. 역시 계량 안 하면 매번 맛이 달라지니까 처음엔 무조건 저울 대고 딱 맞춰서 할 생각인데 실패할까봐 걱정되네요 레알.. 이거 맛있게 성공해보신 분 있으면 상세한 팁 좀 나눠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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