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손님상으로 낼 소고기 불고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재료인 소고기와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후추를 사용해 기본에 충실하게 맛을 내보려 합니다. 다만 양념장에서 대두와 밀 성분이 든 간장과 설탕의 가장 조화로운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11 23:32
이번 주말에 손님상으로 낼 소고기 불고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재료인 소고기와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후추를 사용해 기본에 충실하게 맛을 내보려 합니다. 다만 양념장에서 대두와 밀 성분이 든 간장과 설탕의 가장 조화로운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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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상에 낼 소고기 불고기라면 간장이랑 설탕 비율만 맞춘 기본 양념은 전 좀 별로던데요ㅋㅋ 은근히 고기 누린내 잡기 힘들고 단맛도 너무 겉돌아서요 저는 불고기 감에는 무조건 배나 양파 간 거나 맛술이라도 좀 들어가야 고기도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자연스럽더라구요 굳이 간장 설탕 비율만 따지자면 3 대 1이나 4 대 1 정도가 기본이긴 한데 계량스푼으로 칼같이 딱 맞춰서 넣는 거 아니면 매번 맛 달라지니까 조심하셔야 해요 개인적으론 그냥 시판 불고기 양념 조금 섞어 쓰시는 걸 추천해요 그게 손님상 낼 때는 실패 없고 속 편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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