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대파버섯이랑돼지고기 간장고추장대충 눈대중으로넣고볶을건데원팬 ㄱㄴ? 돼지고기속까지 71 ℃로 확실히익히려면 단호박 타는거 아님 ㅋ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골치 아프네 설거지거리안늘리고한 팬에다때려박는꿀팁 좀공유해 주라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6-11 13:23
양파 대파버섯이랑돼지고기 간장고추장대충 눈대중으로넣고볶을건데원팬 ㄱㄴ? 돼지고기속까지 71 ℃로 확실히익히려면 단호박 타는거 아님 ㅋ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골치 아프네 설거지거리안늘리고한 팬에다때려박는꿀팁 좀공유해 주라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단호박은 껍질이 무척 단단해서 자칫하면 칼이 미끄러져 손을 다치기 쉽습니다. 저도 자취 초년생 시절에 무리하게 칼질을 하다가 손을 크게 벤 적이 있어서 단호박을 볼 때마다 늘 긴장하게 됩니다. 요새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는데, 제육볶음 대신 따뜻한 '단호박 타락죽' 같은 음식을 끓여 드시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2혹시 원팬하면 다 타는 거 맞죠?
0단호박은 따로 익혀야 타지 않습니다.
2원팬 제육 나도 해봤는데 고기 71 ℃ 확실히 익히려면 단호박 무조건 탐 설거지 안 늘리게 단호박 조각만 그릇에 담아서 렌지 3 분 돌려 익히고 마지막에 고기랑 합치는 거 추천 고기 속까지 덜 익으면 병원비가 더 나와서 가성비 깨짐 ㄹㅇ
1↳ 월세살이에게
아니 근데 렌지 3 분 돌리면결국그릇하나 더씻어야되잖아 자취하면서설거지거리늘어나는거존나극혐임 ㄹㅇ 글고단호박제육예전에 나도남는단호박처리한답시고해봤는데단맛이랑고추장섞여서 개물림 걍 니글거려제육에단호박넣는거 자체가 비주얼만좋지맛은 진짜별로임 고기속까지 71 ℃ 확실하게 익히겠다고불조절똥꼬쇼 하느니 걍 단호박빼고얇은 대패삼겹사서고추장대충넣고 센불에팍볶는게백배나음굳이단호박 먹고싶으면걍에프에따로구워먹으셈 같이 볶으면백퍼고기타거나단호박떡됨 ㄹㅇ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