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찜이라는데 고등어랑미소대파넣고 63℃ 맞춰 졸여야 비린내안난대ㅋㅋㅋ 도시락용으로 좋다는데냄비 하나로끝남? 다시마육수에미림설탕넣고 조리는거귀찮을 거 같은데설거지거리많이나오면난패스함ㅇㅇ 대두 고등어알레르기있는 애들은조심해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17 03:32
일식찜이라는데 고등어랑미소대파넣고 63℃ 맞춰 졸여야 비린내안난대ㅋㅋㅋ 도시락용으로 좋다는데냄비 하나로끝남? 다시마육수에미림설탕넣고 조리는거귀찮을 거 같은데설거지거리많이나오면난패스함ㅇㅇ 대두 고등어알레르기있는 애들은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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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거 ㄹㅇ 설거지각날카롭다 63도는 온계로 재면서졸여야됨? 취준생한테그런사치부릴 시간따윈없다미소된장에미림에설탕까지 넣고냄비태워먹으면 등짝스매싱임 ㅋㅋㅋ 나고등어 도시락 쌌다가버스에서비린내 빌런된 적있어서 그이후로 해물은 쳐다도안봄 갓성비는좋은데손존나 많이 갈듯난걍 두부나구워야지
1비 오는 날에 고등어 조림은 솔직히 냄새 치우는 게 일인데 63도 온도 맞추라는 건 에바임 ㅋㅋ 그냥 냄비 하나로 끝내려다 온도계 씻고 뭐하고 설거지만 더 늘어난다. 나도 예전에 일식 레시피 유행한대서 따라 해봤는데 다시마 육수 따로 내고 미소 끓이고 하면 냄비 두 개는 기본으로 나옴. 도시락 반찬 하려다가 아침부터 설거지통 폭발할 각이니까 그냥 깔끔하게 패스하는 게 답이다. 비 올 때는 그냥 프라이팬에 냉동 동그랑땡이나 구워 먹는 게 설거지도 적고 속 편함.
5설거지 감당이 안 될 조합입니다.
163 ℃ 조리는 식품 안전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비린내 제어 관점에서도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가이드에 따르면 고등어와 같은 어류는 중심부 온도가 75 ℃ 이상인 상태로 1분 이상 가열해야 식중독균이 사멸합니다. 또한 설거지를 줄이겠다고 냄비 하나에 소스 재료와 날생선을 계량 없이 한 번에 넣고 졸이면 가열 속도 편차 때문에 생선 비린내 성분인 트리메틸아민이 기화하지 못하고 소스에 그대로 갇히게 됩니다. 번거롭더라도 설거지 유발 요인인 계량컵과 배합용 볼을 사용하여 물 200 ml, 미소 30 g, 미림 30 ml, 설탕 15 g의 정확한 비율을 맞추어 소스를 먼저 끓인 뒤 고등어를 투입해야 전분과 단백질의 응고 반응이 정상적으로 일어나며 냄비 내벽에 소스가 타 붙는 현상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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