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친구들 불러서 자취방 홈파티 안주로 마라룽샤 해보려는데요ㅋㅋ 레시피 보니까 주재료가 민물가재인데 구하기 힘들어서 그냥 새우로 대체하고 두반장이랑 굴소스, 간장, 미림, 마늘 넣어서 하려고 하거든요. 새우랑 조개류(굴소스), 대두(두반장) 알러지 있는 친구는 없어서 다행인데, 에어프라이어 말고 팬에 찔 때 안전 조리온도 63℃만 잘 지키면 맛 내기 괜찮을까요? 마라룽샤 보통 난이도라는데 제가 자취 4년 차인데도 찜 요리는 매번 긴장되네요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