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해서 혼자 소고기 쌀국수 만들어 봤는데 은근히 난이도가 어렵더라고요. 피시소스에 소금, 고추장까지 들어가서 나트륨 함량 계산해 보다가 결국 국물은 포기하고 양파랑 소고기 건더기 위주로만 먹었습니다 ㅋㅋ 소고기는 꼭 63 ℃ 이상으로 조리해 드시고 쇠고기나 생선, 밀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재료 조심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7-03 03:56
비도 오고 해서 혼자 소고기 쌀국수 만들어 봤는데 은근히 난이도가 어렵더라고요. 피시소스에 소금, 고추장까지 들어가서 나트륨 함량 계산해 보다가 결국 국물은 포기하고 양파랑 소고기 건더기 위주로만 먹었습니다 ㅋㅋ 소고기는 꼭 63 ℃ 이상으로 조리해 드시고 쇠고기나 생선, 밀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재료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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