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새우, 오징어, 계란을 주재료로 자취 안주용 해물파전을 만들려고 합니다. 밀, 달걀, 새우, 오징어, 조개류, 대두 알레르기를 유의하며 간장을 곁들여 내려는데, 일반 식용유 대신 올리브오일을 써도 해산물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속까지 잘 익힐 수 있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6-01 06:09
대파, 새우, 오징어, 계란을 주재료로 자취 안주용 해물파전을 만들려고 합니다. 밀, 달걀, 새우, 오징어, 조개류, 대두 알레르기를 유의하며 간장을 곁들여 내려는데, 일반 식용유 대신 올리브오일을 써도 해산물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속까지 잘 익힐 수 있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어머 알레르기 유의하시는 거 보니까 진짜 제 일 같아서 엄청 공감돼요 ㅎㅎ 저도 아기 식재료 일지 매일 쓰거든요. 혹시 올리브오일 쓰시면 발연점이 낮아서 겉만 타고 해산물 속은 안 익을 수 있으니 불 조절 정말 조심하셔야 해요. 저는 예전에 불 조절 실패해서 겉만 새까맣게 태운 적 있거든요 ㅋㅋ 파전 반죽을 얇게 펴고 약불에 뚜껑 덮어서 은근하게 부치면 해산물 안전 온도인 63 ℃ 이상으로 속까지 익히는 데 도움 될 것 같아요. 뭐니 뭐니 해도 배탈 안 나게 속까지 잘 익혀 조리해 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하잖아요, 맞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