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느낌으로 혼밥 다이어트 하려고 간장 마늘 고춧가루 들기름 참기름 소금 넣고 하려는데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추는 거 은근 번거롭네 그리고 나 soy 알레르기 있어서 간장 빼고 소금으로만 간해도 무침 맛 사는지 아는 사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05 04:09
명절 느낌으로 혼밥 다이어트 하려고 간장 마늘 고춧가루 들기름 참기름 소금 넣고 하려는데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추는 거 은근 번거롭네 그리고 나 soy 알레르기 있어서 간장 빼고 소금으로만 간해도 무침 맛 사는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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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은 아린 맛이랑 독성 빼느라 아예 푹 삶아내야 해서 온도 신경 쓰는 것보다 은근히 손이 많이 가긴 하더라고요. soy 알레르기 있으시면 국간장 대신 소금으로만 무쳐도 깔끔해서 괜찮은데, 소금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까 찔끔만 넣으셔야 해요. 들기름이나 들깨가루를 좀 더 넣고 슴슴하게 무치면 소금 양을 확 줄여도 고소해서 먹을만합니다. ㅎㅎ
6온도 왜재 간장 빠지면 ㄹㅇ 노맛
13집밥 하면서 매번 온도계 재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지요. 저도 나물 삶을 때는 온도 맞출 생각 안 하고 그냥 감으로 푹 삶아냅니다. 간장 대신 소금으로만 간을 해도 들기름 향이 살아서 훨씬 깔끔하고 맛있어요. 감칠맛이 아주 살짝 아쉬울 때는 맛소금이나 조미료를 한 꼬집 넣으시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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