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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후기] 기본 계량이 아쉬웠던 '닭칼국수' 조리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3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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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주말을 맞아 손님상 차리기 연습 겸 해장을 위해 한식 면 요리인 '닭칼국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닭고기 조리 시에는 식품 안전을 위해 중심 온도가 74 ℃ 이상이 되도록 온도계로 측정하며 끓였습니다. 주재료로 감자, 애호박, 대파, 마늘을 넣고 밀로 만든 면과 대두가 함유된 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보통' 난이도의 레시피였습니다. 그러나 면의 전분을 충분히 털지 않은 채 냄비에 바로 넣는 바람에 국물이 지나치게 뻑뻑해졌고, 소금 간을 맞출 때 짠맛이 겉돌아 결국 마지막에 뜨거운 물을 더 부어야 했습니다. 기본 계량과 전처리 단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 아쉬운 실패였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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