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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청국장 시래기전 해봤는데 난이도 보통치고 은근 빡셈

월세살이

2026-06-3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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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달걀 고춧가루에 냉동실 박혀있던 새우 대충 털어넣고 유통기한 밀린 올리브오일로 지졌는데 뒤집다 다 찢어짐 망함 안전온도 63 ℃ 맞추느라 한참 익혔더니 겉면은 타고 간 조절 실패해서 개짰음 밀 대두 달걀 새우 알러겐 성분도 많아서 조심해야 하고 마트 재료비 4300 원치 썼는데 식비 ㄹㅇ 돈 아까움 역시 전은 기술 부족하면 ㅂㅊ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1

  • 오늘도반찬2026-07-01 08:08

    솔직히 전이 은근 불 조절 까다롭고 뒤집을 때 삑사리 나면 멘탈 터짐 ㅇㅈ ㅠㅠ 게다가 새우 들어간 건 속까지 안전하게 85 ℃ 이상 바짝 익혀야 되니까 태우기 딱 좋은데 시래기까지 뭉쳐서 뒤집기 빡셌을 듯 재료비 날려서 쓰린 속 내가 다 눈물나네 다음엔 그냥 마음 편하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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