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퇴근길에마트에서 다짐육이랑버섯 사와서참나물 소보로덮밥도전해봄. 돼지고기랑계란들어가니까 안전하게 71 ℃ 이상 꼭익혀야 된대서쫄아가지고오버쿡했더니 고기수분다 날아가서개퍽퍽해짐 ㅋㅋㅋ 게다가간장 조절실패해서 존나짜길래 밥더넣고대충 참기름 둘러서겨우살려냈다. 참나물무침향덕에 겨우 먹음 ㄹㄱ... 대두, 달걀, 돼지고기알러지있는사람은조심하고, 이건진짜불조절이생명임안그러면나처럼 고기과자 먹는다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01 10:22
어제퇴근길에마트에서 다짐육이랑버섯 사와서참나물 소보로덮밥도전해봄. 돼지고기랑계란들어가니까 안전하게 71 ℃ 이상 꼭익혀야 된대서쫄아가지고오버쿡했더니 고기수분다 날아가서개퍽퍽해짐 ㅋㅋㅋ 게다가간장 조절실패해서 존나짜길래 밥더넣고대충 참기름 둘러서겨우살려냈다. 참나물무침향덕에 겨우 먹음 ㄹㄱ... 대두, 달걀, 돼지고기알러지있는사람은조심하고, 이건진짜불조절이생명임안그러면나처럼 고기과자 먹는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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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보로퍽퍽해서별로던데요.
3혹시 저처럼 돼지고기 속까지 71 ℃ 채우려고 온도 재다가 고기과자 만드시는 분이 또 계셨네요 ㅎㅎ 저도 아기 알러지 기록하면서 돼지고기랑 달걀은 진짜 바짝 익히느라 매번 오버쿡 돼서 퍽퍽해지더라고요. 안 그래도 저염식 하려다 간장 양 조절 실패하면 엄청 짜지는데 밥 더 넣어서 심폐소생 하신 거 완전 공감이에요 맞죠?
1다짐육 오버쿡 레알 공감해요ㅋㅋ
2온도계로 71 ℃ 딱맞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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