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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국·탕] '새우살을 채운 두부 스프(미네스트로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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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에서 8,000 원 남짓으로 새우와 두부를 사와 당근, 양파, 마늘을 넣고 참기름을 둘러 요리해 보았습니다. 두부에 새우살을 채우는 과정에서 두부가 자꾸 깨져 모양 잡기에 실패했는데, 난이도 '보통'치고는 정교한 손놀림이 필요합니다. 안전 조리온도인 74 ℃를 지켜 끓여냈으나 제 입맛에는 조금 싱거워서 소금으로 간을 다시 맞춰야 했습니다. 대두와 새우 외에도 달걀, 돼지고기, 닭고기 알러겐이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천 6

댓글 2

  • 수플레도전기2026-09-30 01:41

    으아이름은미네스트로네인데참기름에두부라니요... 솔직히이건 레시피조합부터가좀잘못된것같아요ㅠㅠ 두부속에 새우채울땐소금뿌려서수분 쫙빼는전처리계량이필수인데, 그과정없이대충하셔서다깨진것아닐까요? 요리든베이킹이든기본 정석 과정을안거치면백번 해도싱겁고모양 다망가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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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9-30 03:50

    두부 모양 잡기가 참 까다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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