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아침이라 뜨끈한 거 당겨서 양송이버섯 크림스프 해봄 동네 마트 마감 세일로 버섯 1500 원에 업어왔고 집에 있던 버터 양파 마늘 밀가루 소금 털었음 분류는 양식 샐러드인데 귀찮아서 샐러드 빼고 스프만 한 대접 끓여서 해결함 밀가루랑 버터로 루 볶다가 불 조절 실패해서 살짝 태워먹었더니 색이 좀 탁해짐 ㄹㅇ 우유 밀 닭고기 알러겐 있으니 조심하고 안전 조리온도 74 ℃ 이상으로 끓여서 대충 먹음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간 조절 실패해서 소금 많이 들어감 좀 짰지만 가성비는 ㄱㅊ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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