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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 오는 날 고등어 미소 조림찜

냉파요정

2026-09-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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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2

  • 초보새댁맘2026-09-06 08:48

    아 진짜 고등어 조림 은근히 간 맞추기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ㅎㅎ 저도 예전에 생선 조림 도전했다가 너무 짜져서 물만 계속 들이붓고 결국 국물 한강 되어서 망했던 슬픈 기억이 있거든요 ㅠㅠ 퇴근하고 지친 상태에서 겨우 저녁 차렸는데 간 실패하면 진짜 속상하잖아요... 혹시 레시피 계량대로 하신 건가요? 아니면 미소된장 브랜드마다 짠맛이 좀 달라서 그랬을까요? 저는 백종원 쌤 레시피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요리 초보인데, 고등어 미소 조림은 아직 무서워서 도전을 못 해봤거든요. 조림할 때 혹시 무나 양파 같은 채소를 더 많이 깔고 졸이면 단맛이 돌아서 좀 덜 짜지려나요? 아니면 설탕을 조금 더 넣어야 하는 건지... 혹시 다음번에 또 하실 때 안 짜게 만드는 꿀팁 찾으시면 공유 꼭 부탁드려요! 저도 나중에 남편이랑 주말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미리 저장해 두려구요 ㅎㅎ 비도 오는데 저녁 차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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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9-06 15:19

    ㄹㅇ 고등어 미소 조림 은근 조절 실패하기 쉬움 ㅇㅈ 미소된장 자체가 원래 짠데 고등어를 자반으로 썼으면 소금 폭탄 수준 됨 나도 예전에 냉동 자반고등어 세일할 때 쟁여둔 걸로 미소 조림 했다가 너무 짜서 물 잔뜩 넣고 겨우 먹음 식비 아끼려면 버리지 말고 심폐소생 해야 됨 거기 물 더 붓고 마트 행사할 때 사둔 500원짜리 두부 반 모랑 팽이버섯 500원짜리 한 봉 넣어서 같이 끓이셈 생선 조림할 때는 은근히 오래 졸여야 속까지 익음 안전하게 내부 온도 74 ℃ 이상으로 푹 익혀야 탈 안 나니까 물 붓고 더 끓여도 ㄱㅊ 미소 조림은 진짜 계량 필순데 다음엔 미소된장 1 큰술 15 g 기준으로 물 200 ml 잡고 해보셈 생물 고등어 비싸니까 한 캔에 2500원 하는 무염 통조림 고등어 사다 하면 가성비도 좋고 덜 짬 암튼 짠 거 억지로 먹지 말고 부재료 넣어서 양 늘려 먹으셈 그래야 다음 끼니 식비 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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