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혼밥 메뉴로 일식 문어덮밥인 타코동 도전해봤는데 레알 계량 안 하고 만들었다가 폭망했더라구요 ㅋㅋ 간장, 미림, 마늘, 참기름, 식초, 설탕을 감으로 대충 때려 넣었더니 너무 짜서 밥을 한 공기 더 비벼 먹음요 역시 나 같은 자취러는 계량이 생명임.. 문어 조리할 때 나름 안전 조리온도인 63 ℃ 신경 쓰면서 익히느라 15분 정도 걸렸는데 식감은 안 질겨서 다행이었어요 참, 그리고 이거 대두, 밀, 조개류, 생선, 오징어 알러젠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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