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해서 혼자 해장이나 할 겸 소고기국물면을 끓여봤는데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더라고요. 두반장이랑 간장 나트륨 함량이 너무 높길래 소금까지 다 줄여 넣었더니 대파 향만 나는 맹물 맛이 됐습니다. 그래도 조리 온도 63 ℃ 맞춰서 익힌 소고기 고명만큼은 정말 부드러웠는데 국물이 참 아쉽네요. 밀이나 대두, 쇠고기 알러젠 있으신 분들은 재료 쓰실 때 꼭 확인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7-25 01:29
비도 오고 해서 혼자 해장이나 할 겸 소고기국물면을 끓여봤는데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더라고요. 두반장이랑 간장 나트륨 함량이 너무 높길래 소금까지 다 줄여 넣었더니 대파 향만 나는 맹물 맛이 됐습니다. 그래도 조리 온도 63 ℃ 맞춰서 익힌 소고기 고명만큼은 정말 부드러웠는데 국물이 참 아쉽네요. 밀이나 대두, 쇠고기 알러젠 있으신 분들은 재료 쓰실 때 꼭 확인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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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레시피대로 안 하고 줄이면 맛 바로 날아가서 맹물 되는 거 ㄹㅇ 공감함 소고기 비싼 돈 주고 샀을 텐데 국물 망하면 돈 아깝고 속 쓰림 난 국물 간 안 맞으면 갓성비 다시다 1 작은술 넣어서 대충 수습해서 먹음ㅇㅇ
2싱거우면 미원쳐야죠진짜 ㄹㄱ
4혹시 싱거운 게 더 안전하죠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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