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양식 밥 메뉴에 있는 바비큐리조또를도전해봤는데, 집앞마트에서 감자랑마늘등 재료를 7천원주고사와서올리브오일에볶을때까진참 좋았거든요. 근데 제가베이킹을해서그런지 계량컵없이 간장, 식초, 후추를대충넣었더니간조절에실패해서너무시고짜진데다가 밥도 불어서 질척한식감이돼버렸어요ㅠㅠ 그래도돼지고기안전조리온도 71 ℃ 넘은건온도계로꼼꼼히확인하고먹었는데, 다음엔진짜 저울가져다 두고하나씩재가면서 다시도전해보려고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수플레도전기
2026-06-24 15:17
이번엔양식 밥 메뉴에 있는 바비큐리조또를도전해봤는데, 집앞마트에서 감자랑마늘등 재료를 7천원주고사와서올리브오일에볶을때까진참 좋았거든요. 근데 제가베이킹을해서그런지 계량컵없이 간장, 식초, 후추를대충넣었더니간조절에실패해서너무시고짜진데다가 밥도 불어서 질척한식감이돼버렸어요ㅠㅠ 그래도돼지고기안전조리온도 71 ℃ 넘은건온도계로꼼꼼히확인하고먹었는데, 다음엔진짜 저울가져다 두고하나씩재가면서 다시도전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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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이야 저울질 필수라 캐도 리조또 같은 밥 요리는 저울 쓸 필요가 없는 기라 ㄹㅇ 짜고 시그라믄 눈 딱 감고 맨밥을 고마 더 넣거나 채소 대충 썰어가 볶아 넣으믄 심폐소생 되는데 ㅉㅉ 밥 질떡하이 떡된 거는 불 조절 실패했거나 너무 휘저어서 그런 기라 담엔 센 불에 슥슥 볶아보그라 양식이고 뭐고 밥 종류는 계량컵 들이대믄 손만 어색해지고 맛 안 난다 담부턴 니 혓바닥 믿고 대충 해라 갓성비로 한 끼 때우는 데 뭔 저울이고 ㄹㅇ
0밥 불어서 질척해지면 진짜 속상하지 ㄹㅇ 그래도 온도 지켜서 야무지게 먹은 건 ㄱㅊ네 양식은 원래 간장 식초 비율 맞추는 게 은근 까다로워서 그렇지 눈대중이 원래 최고임 몇 번 실패하다 보면 나중엔 저울 없어도 손끝으로 대충 툭 털어 넣어도 존맛 되니까 넘 실망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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