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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한식" 국물 요리인 "롤 삼계탕" 조리 및 실패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8-05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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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한식 / 국·탕" 분류에 속하는 "롤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보았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닭고기" 다리살 정육과 "마늘", "대파"를 약 11,000 원에 구매하고 집에 있던 "쌀"을 불려 사용했습니다. 조리 시간은 약 50 분 정도 소요되었는데, 닭고기를 실로 묶는 과정이 서툴러서 끓는 도중에 쌀이 밖으로 다 흘러나와 국물이 탁해지는 실패를 겪었습니다. 그래도 알러겐 성분인 "닭고기"의 안전 조리온도인 74 ℃를 탐침 온도계로 정확히 확인하며 속까지 안전하게 익히는 기본은 준수했습니다. 비록 모양은 실패했지만, 푹 우러난 마늘과 대파 향 덕분에 소금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담백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1

  • 반죽요정2026-08-05 08:15

    아니롤삼계탕비주얼은좋아보이는데쌀터져서 국물탁해진거 ㄹㅇ 안타깝네 ㅋㅋ 근데이거 백퍼쌀계량 대충 해서터진거임 ㅇㅈ? 설마불린쌀넣을때 계량컵이나 대충밥숟가락으로 퍼서 감으로 대충쑤셔넣은거아니지? 베이킹이든요리든계량은무조건 g 단위가진리임쌀이 물먹고익으면서부피거의두 배이상불어나는데그걸눈대중으로대충넣으니까안에서팽창하다가 실터지고다기어나오는거임 ㅋㅋ 그리고닭다리살정육에실감는거처음에당연히 서툴수밖에없음 나도 옛날에첫째이유식만들고남은재료로 요리도전할때실묶다가다터지고난리도아니었음 그럴땐 차라리실로무리하게묶지 말고 닭다리살얇게펴서쌀넣고 김밥 말듯이만다음에종이호일로사탕모양처럼양끝꽉 묶어서찜기에먼저쪄서 모양잡고국물에 넣어야안전빵임걍 쌩으로물에넣고끓이면 실틈새로쌀알다탈출하지 아 맞다닭고기속까지제대로 익었는지 확인은함? 탐침온도계 하나사서찔러보고 심부온도꼭확인하는습관 들이셈베이킹할 때도 식빵속온도잴 때 필수인데닭요리할때도 ㄹㅇ 꿀템임 시판삼계탕 사 먹는 것보다직접정성 들여서만들어주는게오백배는낫긴한데다음엔꼭 g 단위저울쓰고 정밀하게계량해서성공하길 바람 담엔성공후기 들고 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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