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 올리려고 장어구이(우나기카바야키)를 직접 졸여봤는데 난이도가 정말 어렵더라고요. 안전 조리온도 63 ℃ 넘겨서 속까지 익히는 것도 일인데, 간장이랑 미림,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제 기준에는 나트륨이랑 당류가 너무 과하고 짰습니다. 게다가 대두, 밀, 고등어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있으니 민감한 분들은 양념 재료 꼭 확인하셔야겠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9-23 10:27
손님상 올리려고 장어구이(우나기카바야키)를 직접 졸여봤는데 난이도가 정말 어렵더라고요. 안전 조리온도 63 ℃ 넘겨서 속까지 익히는 것도 일인데, 간장이랑 미림,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제 기준에는 나트륨이랑 당류가 너무 과하고 짰습니다. 게다가 대두, 밀, 고등어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있으니 민감한 분들은 양념 재료 꼭 확인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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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 카바야키 소스가 생각보다 간이 진짜 세죠 ㅜㅜ 저도 예전에 만들어보려다가 나트륨이랑 당류 보고 깜짝 놀랐어요. 시판 소스 맛 내려면 설탕이랑 간장이 상상 이상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아이랑 먹을 때는 저염 간장 베이스로 쓰고 단맛은 배즙이나 양파 갈아서 겨우 시늉만 내요 ㅋㅋ 알레르기 유발 성분 짚어주신 건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의외로 데리야키나 카바야키 소스에 고등어류 육수가 섞이는 경우가 많아서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꼭 확인해야겠더라구요. 오늘 고생 많으셨어요!
2손님상에 장어구이는 4 인분 양 맞추기도 어렵고 가성비가 떨어져서 저는 아예 안 합니다. 차라리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는 소불고기 전골을 큰 냄비에 가득 끓여 내는 것이 대접하기도 훨씬 편해요. 시장에서 불고깃감 1 kg 끊어다가 진간장 몇 큰술 넣고 대량으로 끓이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든든하게 먹습니다.
2혹시 소스 진짜 달고 짠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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