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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 오는 날 닭볶음탕 혼밥 후기

월세살이

2026-08-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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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마트 닭 800 g 세일하길래 감자 양파 넣고 고추장 조림 해봤는데 닭고기 속까지 안전온도 74 ℃ 맞추려다 국물 다 쫄아서 짜짐 ㄹㅇ 조리시간 조절 실패함 대두 밀 알러지 있는 사람은 고추장 양념 조심하고 가성비는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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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4

  • 프로틴충2026-08-23 08:36

    닭볶음탕에감자랑고추장 들어가는순간매크로 그냥개망하는지름길인데그걸 왜처먹냐 ㅋㅋㅋ 고추장영양성분표보면탄수화물 밀가루 물엿범벅이라설탕물에닭 졸여먹는꼴임 ㅇㅇ 거기다감자까지넣었으면 탄수폭탄이라 벌크업이 아니라걍 살크업직행코스지 안전온도 74 ℃ 맞추려고국물다쫄여서 짜졌다는것도노이해임 ㅋㅋㅋ 애초에 국물 닭요리를왜 하냐? 나트륨들이부어서수분차면 데피니션다 망가짐 ㅇㅇ 걍 생닭가슴살슬라이스 쳐서에어프라이어 돌리거나끓는물에삶으면속까지안전하게 다익는데굳이 소스졸이면서불조절똥꼬쇼하다가짜게먹는이유를모르겠음 그리고 닭 800 g 세일해서 가성비 좋다고하는데그것도뼈 무게 다 포함된거라실제 단백질 함량대비 가격 계산해보면냉동닭찌찌가 백배이득임 ㅇㅇ 껍질떼고 뼈발라내면 지방만 존나많고순수단백질은얼마안나옴 - 식비 아낀다고뼈 있는닭사서시간 쓰고설거지 헬지옥갈 바에걍 닭찌찌팩에방토입에쑤셔넣는게 이득 - 요리는 무슨맛보다매크로 수치가우선이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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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8-23 10:32

    아 닭볶음탕 속까지 제대로 익히려다 국물 다 졸아드는 거 레알 공감이에요 ㅋㅋ 저도 예전에 안전하게 하겠다고 불 안 줄이고 계속 끓이다가 짠내 진동하는 소금탕 만든 적 한두 번이 아님.. 그래도 800 g짜리 닭으로 가성비 혼밥 하신 건 부럽네요 ㅎㅎ 다음엔 물 조금씩 보충하면서 뚜껑 닫고 약불로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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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8-24 01:22

    비오는날마트가서 800 g 짜리사온거부터 ㄹㅇ 부지런함 ㅋㅋㅋ 난빗소리들으면걍귀찮아서 공용주방 안가고방에서편의점컵라면때리는데 ㅇㅈ? 닭볶음탕 뼈쓰레기치우는거랑냄비굳은기름설거지생각만해도벌써피곤함 ㄹㅇ 속까지 74 ℃ 맞추는건안전해서 좋은데온도계씻으려면개귀찮으니까담엔걍대충물좀넉넉히잡고 뚜껑 닫아서푹졸여버려 ㅋㅋㅋ 국물쫄아서 짠거는 뜨거운 물대충붓고미원한꼬집넣으면살아나니까기죽지 마셈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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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반찬2026-08-24 02:16

    고추장 닭볶음탕 텁텁해서 난 별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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