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물꾸물 비 오길래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감자 해결하려고 마트에서 코코넛밀크랑 피시소스만 사다가 해봤는데 요리 초보에겐 난이도가 보통 정도는 되더라구요ㅋㅋ 닭고기 채우고 피시소스로 간 맞추다 살짝 짜지긴 했는데 덮밥처럼 밥에 슥슥 비벼 먹으니 나름 먹을 만했어요. 참, 닭고기는 안전하게 속 온도가 74 ℃ 이상 되게 푹 익혀야 하고 땅콩이나 생선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재료 꼭 조심하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27 03:30
꾸물꾸물 비 오길래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감자 해결하려고 마트에서 코코넛밀크랑 피시소스만 사다가 해봤는데 요리 초보에겐 난이도가 보통 정도는 되더라구요ㅋㅋ 닭고기 채우고 피시소스로 간 맞추다 살짝 짜지긴 했는데 덮밥처럼 밥에 슥슥 비벼 먹으니 나름 먹을 만했어요. 참, 닭고기는 안전하게 속 온도가 74 ℃ 이상 되게 푹 익혀야 하고 땅콩이나 생선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재료 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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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ㅠㅠ 피시소스 진짜 조금만 조절 잘못해도 확 짜지더라고요!! 그래도 감자 넣고 슥슥 비벼 드셨다니 너무 맛있었겠어요ㅋㅋㅋ 닭고기 안전하게 74 ℃ 이상 푹 익히는 꿀팁까지 완전 최고ㅠㅠ 비 오는 날 마싸만 커리 부럽네요!!
1교차 오염 예방을 위한 가열 온도인 74 ℃와 알레르기 유발 항원을 정확히 짚어주신 상세한 후기 잘 읽었습니다. 피시소스로 인해 염도가 높아졌을 때는 칼륨이 풍부한 감자를 더 넣거나 시금치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체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 다음 조리 시 코코넛밀크의 포화지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일부를 무가당 두유로 대체하여 지방 함량을 낮춰보시는 것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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