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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후기

오징어볶음국수, 소면이 살짝 퍼진 게 아쉬웠어요

냉파요정

2026-10-1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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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먹을 때 해먹은 오징어볶음국수 후기예요. 오징어랑 양파, 대파에 고추장, 고춧가루 넣고 볶아서 소면이랑 같이 먹으니 한식인데 면 요리라 그런지 자취밥으로도 괜찮더라구요. 술안주나 해장용으로 생각해도 잘 어울릴 듯했어요 ㅎㅎ

다만 저는 소면이 살짝 퍼져서 식감이 아쉬웠어요. 볶는 쪽에 신경 쓰다가 면을 미리 삶아둔 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간도 고추장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처음부터 세게 넣기보다는 조금씩 조절하는 게 낫겠더라구요.

오징어는 속까지 충분히 익혀서 63℃에 도달하도록 조리하면 돼요. 밀, 오징어, 대두 알레르기 있는 분은 재료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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