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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 오는 날 도전한 쌀국수는 너무 어렵더군요.

정석한그릇

2026-07-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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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댓글 1

  • 원칙주의밥상2026-07-14 09:56

    집에서 소고기 온도를 63 ℃로 맞추는 식의 조리는 전문 장비 없이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식중독 위험도 있어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피시소스는 브랜드마다 염도가 완전히 달라서 평소 쓰시던 제품의 기준점을 먼저 파악하셔야 계량에 실패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홈메이드 쌀국수는 들인 노력에 비해 맛을 내기가 참 까다로운 처치 곤란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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