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1,500원 주고 산 두부 털어서 전분 묻혀 튀겼는데, 초반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어서 좀 달길래 간장 더 넣고 급하게 간 조절했네요 ㅋㅋ 레알 맥주 안주로 딱이에요. 두부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1℃ 이상으로 바짝 익히는 게 포인트라더라구요? 난이도 진짜 쉬우니까 혼밥 안주로 강추해요 참고로 대두, 달걀, 밀 알러겐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29 11:10
마트에서 1,500원 주고 산 두부 털어서 전분 묻혀 튀겼는데, 초반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어서 좀 달길래 간장 더 넣고 급하게 간 조절했네요 ㅋㅋ 레알 맥주 안주로 딱이에요. 두부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1℃ 이상으로 바짝 익히는 게 포인트라더라구요? 난이도 진짜 쉬우니까 혼밥 안주로 강추해요 참고로 대두, 달걀, 밀 알러겐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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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전분 묻혀가 튀기면 겉바속촉 ㄹㅇ 존맛인 거 ㅇㅈ 설탕 쏟았을 때 간장 바리바리 넣어서 수습한 거 보니까 요리 센스 있네 역시 손대중으로 대충 때려 맞춰야 대충 맛이 나는 기라 노릇하게 구워가 칠리소스 슥 얹어 묵으면 갓성비 맥주 안주 따로 없지 속까지 71도 넘기게 뜨끈하게 바짝 익히야 물 안 나오고 꼬숩다 오늘 야물딱지게 잘 묵었네 다음에도 맛나게 부쳐 무라
2두부튀김 ㄹㅇ 갓성비 맥주안주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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