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버섯이랑 대파 사와서 다시마 육수 내고 참기름, 마늘에 달달 볶아 끓였지. 간장으로 대충 간 맞추다가 대두 알레르기 있는 사위 생각나서 싱겁게 하느라 고생 좀 했네 ㅎㅎ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 끓여내니 우리 손주들도 밥 한 그릇 뚝딱 비우더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살림9단
2026-09-01 13:12
동네 마트에서 버섯이랑 대파 사와서 다시마 육수 내고 참기름, 마늘에 달달 볶아 끓였지. 간장으로 대충 간 맞추다가 대두 알레르기 있는 사위 생각나서 싱겁게 하느라 고생 좀 했네 ㅎㅎ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 끓여내니 우리 손주들도 밥 한 그릇 뚝딱 비우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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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알러지는소금이랑미원이 ㄹㄱ임
5와사위분대두알레르기면 간장 못써서 간맞추기진짜 빡셌을텐데 대단하시다 ㄹㅇ 감동임 ㅋㅋ 미역국은역시 71 ℃ 이상으로푹 끓여서깊은 맛 내야 존맛인데애기들 밥 뚝딱한거보니진짜뿌듯하셨겠어 역시정성들여만든집밥이최고야
1대충 하면 염도 제어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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