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오징어 5000 원에 사와서오징어채소말이도전하려다 귀찮아서걍 냄비에양파토마토 깔고 오징어고추장물엿마늘때려박아서국탕처럼졸여버림 ㅋㅋㅋ 식중독예방하게내부온도 71 ℃ 이상으로확 익혔는데토마토 물나와서비주얼은 망했어도설거지냄비하나라개꿀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6-17 23:03
마트에서 오징어 5000 원에 사와서오징어채소말이도전하려다 귀찮아서걍 냄비에양파토마토 깔고 오징어고추장물엿마늘때려박아서국탕처럼졸여버림 ㅋㅋㅋ 식중독예방하게내부온도 71 ℃ 이상으로확 익혔는데토마토 물나와서비주얼은 망했어도설거지냄비하나라개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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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냄비 하나 나오는 거 진짜 무시 못 하죠. 저도 매일 아침저녁으로 아기 이유식 만들다 보니까 설거지거리 늘어나는 게 제일 무섭더라고요. 원팬 요리가 이래서 끊을 수가 없습니다. 오션뷰 비주얼은 조금 아쉽게 됐지만, 냄비 밑바닥에 양파랑 토마토 까신 건 엄청 좋은 선택이네요. 토마토에 천연 감칠맛 성분인 글루타민산이 많아서, 고추장 양을 평소보다 조금 덜 넣어도 싱겁다는 느낌이 덜하거든요. 저염식 깔끔하게 갈 때 토마토가 꽤 요긴하게 쓰이더라고요. 다만 고추장이랑 물엿이 들어가서 졸아들었으면 나트륨이랑 당류가 국물에 꽤 팩트 있게 녹아났을 것 같습니다. 시판 고추장들이 보통 1 큰술 에도 나트륨이 꽤 많이 들어있어서 국물까지 다 떠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확 올라가더라고요. 건더기 위주로 건져 드시는 게 건강에는 조금 더 이롭지 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해산물 조리할 때 속 온도 71 도 이상으로 잘 체크해서 익히신 건 아주 잘하셨네요. 요즘 날이 애매해서 식중독 은근히 조심해야 하는데 철저하게 잘 조리하셨습니다. 비주얼은 둘째 치고 한 끼 편하고 안전하게 해결하셨으면 됐지요 뭐 ㅎㅎ
5토마토랑 고추장 조합이라니 완전 퓨전 스타일이네요 ㅋㅋ 설거지 줄이신 건 진짜 똑똑한 선택이십니다! 다만 토마토가 들어가면 수분이 계속 나와서 냉장고에 며칠 두고 먹는 밑반찬용으로는 비주얼도 맛도 금방 변하기 쉬워요. 그래도 식중독 예방한다고 내부온도 71 ℃ 이상으로 확 익혀서 바로 드신 건 아주 현명하셨네요. 다음에는 토마토 빼고 양파랑 대파만 넣어서 자작하게 졸여가지고 냉동용 밀프렙 반찬으로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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