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맞이로 냉동실 속 새우랑 오징어 꺼내고 남은 당근, 양파 털어서 일식 해물우동볶음 해먹었어요 ㅋㅋ 버터 녹이고 굴소스 넣었는데 불조절 실패해서 면을 좀 태운 게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해물탈 나면 안 되니까 안전 조리온도인 63℃ 넘게 바짝 익혀 먹었더니 먹을 만하더라구요 난이도 보통치고는 은근 손이 가는데 새우, 오징어, 조개류나 유제품 알러지 있는 분들은 재료 조심해서 드셔야 할 듯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12 23:37
주말 맞이로 냉동실 속 새우랑 오징어 꺼내고 남은 당근, 양파 털어서 일식 해물우동볶음 해먹었어요 ㅋㅋ 버터 녹이고 굴소스 넣었는데 불조절 실패해서 면을 좀 태운 게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해물탈 나면 안 되니까 안전 조리온도인 63℃ 넘게 바짝 익혀 먹었더니 먹을 만하더라구요 난이도 보통치고는 은근 손이 가는데 새우, 오징어, 조개류나 유제품 알러지 있는 분들은 재료 조심해서 드셔야 할 듯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안전 온도 준수 원칙에 공감합니다.
2솔직히 냉동실 털기에는 볶음우동만 한 게 없음 ㄹㅇ 굴소스에 버터 조합이면 대충 볶아도 무조건 존맛탱이지 불조절 실패해서 좀 탄 게 오히려 불맛 나고 더 맛있는 거 알잖아 ㅋㅋㅋ 나도 애들 정신없게 굴 때 요리하다 자주 태워먹음 ㅠㅠ 해물은 탈 나면 답도 없어서 나도 무조건 바짝 익혀 먹는데 안전 온도 챙겨서 잘 익혔네 웰던이 최고임 ㅇㅈ 알러지 정보까지 챙겨주는 거 진짜 쏘스윗하다 주말 한 끼 냉파로 털어낸 거 대성공이네 부럽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