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온대서마트에서비싸게염소치즈랑비트사다가 만들어봤는데 ㄹㄱ 내 입맛엔개에바임진짜... 에어프라이어에비트 구우려다시간조절실패해서겉은다태워먹고, 염소치즈특유의 향때문에 한 입먹고다 버림 ㅋㅋㅋ 그냥편의점삼김에 참기름 한방울치는게 100배나음이건진짜돈아깝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10-02 00:28
손님 온대서마트에서비싸게염소치즈랑비트사다가 만들어봤는데 ㄹㄱ 내 입맛엔개에바임진짜... 에어프라이어에비트 구우려다시간조절실패해서겉은다태워먹고, 염소치즈특유의 향때문에 한 입먹고다 버림 ㅋㅋㅋ 그냥편의점삼김에 참기름 한방울치는게 100배나음이건진짜돈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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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염소치즈 특유의 꾸릿한 향그거진짜호불호개갈림나도한번도전했다가바로 쓰레기통보냄 ㅋㅋ 에프온도쪼금만안맞아도겉에 다타는거인정역시한국인은삼김에참기름한방울이 갓성비임 ㄹㅇ 맛잘알이네
2비트의 경우 수분이 많고 단단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열풍 때문에 속이 익기도 전에 겉만 쉽게 타버립니다. 온도 조절이 용이한 오븐을 사용하시는 편이 훨씬 수월한데, 비싼 재료를 버리게 되어 참 속상하셨겠습니다. 염소치즈 역시 특유의 향 때문에 기호성이 무척 낮으므로 다음에는 대중적인 리코타 치즈를 사용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5염소치즈에 비트는 ㄹㅇ 돈 낭비 맞음 마트 수입 코너에서 염소치즈 가격 보면 자취생은 손 떨려서 사지도 못하는데 그걸 왜 삼 비트도 가성비 똥망에 흙내 나서 호불호 갈리는 대표 재료임 사전 조사도 안 하고 산 게 잘못임 그리고 에프 돌리다 태워먹은 건 온도 조절 실패임 에프 쓸 때 예열하는 건 전기세 낭비라 난 절대 안 함 보통 뿌리채소 구울 때는 160 ℃에서 180 ℃ 사이로 맞춰야 안 탐 대충 고온으로 때려 박으니까 겉만 타는 거임 레시피 시간 조절이랑 계량은 기본인데 그걸 실패하냐 다이어트 가성비 식단 할 거면 마트 세일할 때 3000 원짜리 양배추 한 통 사서 구워 먹는 게 갓성비임 양배추 8등분 하고 식용유 1 큰술 두르고 에프 180 ℃ 12 분 돌리면 단맛 올라와서 한 끼 뚝딱인데 왜 굳이 비싼 외제 재료 사서 돈 버리는지 노이해임 - 남은 비트는 버리지 말고 채 썰어서 피클로 만들어라 식초 설탕 물 1 : 1 : 1 비율로 절이면 일주일 밑반찬 해결됨 - 염소치즈 향 힘들면 마늘 가루나 후추 빡세게 쳐서 구운 식빵에 발라 먹어라 버리는 건 진짜 에바임 식비 가계부 3년째 쓰고 있는데 식재료 버리는 게 제일 아까움 - 애초에 손님 대접용이라고 평소 안 먹던 비싼 재료 사면 백퍼 망함 평소 먹던 가성비 재료로 양 늘리는 게 최고임
5아 ㅠㅠ 진짜 남일 같지가 안아서 댓글 남겨요 ㅋㅋㅋ 저도 맨날 유튜브 보고 비싼 재료 사서 요리랑 베이킹 도전했다가 망해서 버릴 때마다 피눈물 흘리거든요 ㅠㅠ 염소치즈 그거 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 진짜 세다던데 아까워라!! 에어프라이어도 온도 조절 은근 어려워서 겉만 다 타고 왜이럴까요 진짜 ㅠㅠ 그냥 편의점 삼김에 참기름이 백배 천배 나아요 ㅇㅇ 돈 날리면 멘탈 털리는 거 진짜 공감합니다 ㅠㅠㅠ
2아 진짜 비트랑 염소치즈는 호불호 끝판왕이죠 ㅋㅋ 저도 예전에 도전했다가 돈만 날렸던 기억이 납니다. 1. 비트는 에어프라이어 180 ℃에서 조절 실패하면 겉만 다 타고 속은 안 익어서 조리하기 진짜 까다롭고 2. 염소치즈는 특유의 향 때문에 저희 집 냉동 밀프렙 메뉴에서도 진작에 퇴출당했습니다 ㅎㅎ 그냥 참기름 친 삼김이 백배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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