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제철 마늘을 구매하여 혼밥과 도시락 반찬용으로 마늘장아찌를 담가 보았습니다. 간장과 식초, 설탕, 소금의 비율 중 식초의 계량에 오차가 있었는지 제 입맛에는 다소 시고 짜게 완성되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간장을 사용하는 요리의 경우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섭취에 주의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기본충실
2026-06-30 10:53
동네 마트에서 제철 마늘을 구매하여 혼밥과 도시락 반찬용으로 마늘장아찌를 담가 보았습니다. 간장과 식초, 설탕, 소금의 비율 중 식초의 계량에 오차가 있었는지 제 입맛에는 다소 시고 짜게 완성되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간장을 사용하는 요리의 경우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섭취에 주의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 장아찌 비율 맞추는 거 진짜 은근히 까다롭죠 ㅋㅋ 저도 예전에 대충 눈대중으로 하다가 너무 시고 짜게 돼서 실패한 적 많아요. 그래도 그렇게 된 건 기름진 대패삼겹살 같은 거 옆에 구워서 대충 같이 곁들여 먹으면 짠맛도 좀 중화되고 소주 안주로 은근히 쓸만하더라구요 ㅎㅎ
0식초의 수소이온농도(pH) 수치나 아세트산 함량 차이에 의한 변수 제어 실패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현상입니다. 기성 식초 제품들은 제조사마다 산도가 5 % 에서 7 % 까지 상이하여, 부피 단위로만 계량하면 산미의 오차가 크게 발생하곤 합니다. 다음 조리 시에는 간장과 식초의 투입량을 g 단위로 저울 계량하여 재현성을 확보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간장과 식초의 비율을 맞추는 일이 보기보다 참 까다롭습니다. 저도 예전에 캠핑장에서 고기와 곁들이려고 장아찌를 담갔다가 지나치게 시고 짜져서 낭패를 본 기억이 납니다. 장아찌는 한 번 비율이 어긋나면 수정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정성껏 담그신 손길이 닿았으니 얇게 저며서 고기를 구울 때 같이 볶거나, 물기를 꼭 짜서 참기름에 살짝 무쳐내시면 짠맛이 덜해져 반찬으로 드시기 한결 수월하실 겁니다. 대두 알레르기에 대한 세심한 정보 공유까지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4ㄹㅇ 계량하다가망하면개빡치지 ㅋㅋㅋ 난 이래서레시피계량귀찮아서절대안하고 걍 눈대중으로대충때려박음 ㅋㅋㅋ 근데장아찌는병소독하고 끓이고 이래저래설거지거리개많이 나와서 난엄두도못냄 ㅇㅈ? 실패한거 존나 아깝네대충물이나사이다좀타서 어떻게든심폐소생술해보셈 힘내라 ㄹㅇ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