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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후기

숙주라면 후기

설거지제로

2026-10-0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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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소스막 넣다개짬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2

  • 샐러드언니2026-10-05 02:16

    아 굴소스 양 조절 실패하면 진짜 답도 없이 짜지죠 ㅋㅋㅋ 저도 예전에 요린이 시절에 감칠맛 내겠다고 굴소스 푹 짜 넣었다가 소금탕 만들어서 라면 버린 기억이 나네요. 굴소스가 생각보다 나트륨 폭탄이라 쪼금만 오버해도 금방 간이 세지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도시락용 볶음 요리 할 때도 굴소스는 무조건 계량해서 딱 반 작은술(약 2.5 ml) 정도 스치듯이만 넣어요 ㅎㅎ 이미 짜졌을 때는 숙주를 진짜 산처럼 더 넣어서 숨 죽여 먹는 게 그나마 회생 방법이에요 ㅠㅠ 다음에는 꼭 양 조절 성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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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10-05 05:19

    굴소스 ㄹㅇ 양 조절 개어려움 나도 마트 마감 세일로 숙주 900원에 사 와서 라면 끓일 때 들이부었다가 개짜서 물 한 대접 붓고 한강 만들었음 굴소스는 밥숟갈 말고 티스푼 반만 넣어야 간 맞음 버리면 돈 아까우니까 다음엔 조심히 넣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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