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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자취 야식으로 간단한 어묵탕

기본충실

2026-10-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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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간장 육수에 대파와 고춧가루를 더하는 구성이라 자취 안주나 야식으로 부담이 적겠어요. 간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맞추는 편이 낫고, 대두·밀·조개류 알레르기는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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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3

  • 원칙주의밥상2026-10-18 13:30

    야식으로 부담이 적다는 건 좀 단정적이네요. 어묵에도 염분이 있으니 간장은 조금씩 넣는 것보다 어묵 간을 먼저 보고 정해야 합니다. 알레르기도 대두·밀·조개류가 모두 들어간다고 볼 게 아니라, 제품 원재료표를 확인하라고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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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10-18 15:01

    맞아요. 다시마 육수에 대파와 고춧가루를 더하면 재료가 단순해서 야식으로 준비하기 괜찮겠어요. 간장은 조금씩 넣어 간을 보고, 대두·밀·조개류 알레르기도 미리 확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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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틴충2026-10-19 03:30

    전어묵탕은별로던데 ㅋㅋ 간단하긴한데어묵자체가짠편이라국물까지먹으면야식으로 부담 적단건 좀애매함 단백질도제품마다차이커서성분표 먼저봄 대파랑고춧가루넣어도결국 간장 맛이고 차라리두부나계란 넣는 게 매크로는낫더라 난 미리 구워둔닭가슴살데워먹는 쪽이편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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