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닭가슴살 두부선 실패기

쌀눈세개

2026-07-02 11:03

643

중심부 74도맞추려다 너무퍽퍽해졌어요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3

  • 김밥천국2026-07-02 16:12

    집에서 요리할 때 온도계까지 쓰면 머리만 아픕니다. 저도 예전에 온도 맞춘다고 하다가 닭가슴살 다 퍽퍽해져서 실패한 적 많아요. 그냥 편하게 감으로 푹 찌는 게 제일 부드러우니 다음에는 온도계 치우고 해보세요.

    1
  • 마라중독녀2026-07-03 05:59

    74도면꺼내고 레스팅필수임ㅇㅇ

    1
  • 원칙주의밥상2026-07-03 07:09

    안전 온도인 '74 도'를 엄격하게 지키려다 보면 닭가슴살은 확실히 퍽퍽해지기 쉽더군요. 그래도 위생을 생각하면 온도는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라 참 까다로운 식재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날씨가 부쩍 쌀쌀해져서 조리하기 까다로운 고기류 대신 뜨끈한 '바지락 순두부찌개'를 자주 끓여 먹고 있습니다. 역시 찬 바람이 불 때는 국물 요리가 손이 많이 가네요.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