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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연어데리야키 실패 후기

일요일도시락

2026-09-1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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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재다가 소스 다 태웠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5

  • 식비다이어리2026-09-12 07:57

    아이고 ㅠㅠ 연어 요즘 마트 마감 세일 때 사도 한 토막에 7,000 원은 훌쩍 넘는데 진짜 속상하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온도 재다가 데리야키 소스 다 태워 먹고 후회했거든요. 설탕 들어간 소스는 진짜 순식간에 졸아들어서 차라리 온도계 신경 안 쓰고 아주 약불에 숟가락으로 끼얹어가며 굽는 게 마음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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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9-12 11:10

    데리야키처럼 당도가 높은 소스는 발연점이 낮아 연어 심부 온도가 63 ℃에 도달할 때까지 팬에서 버티지 못하고 쉽게 타버립니다. 저는 이 방식이 조리 과학적으로도 효율성이 떨어져서 개인적으로 참 별로더군요. 차라리 연어를 따로 구워내고 소스는 마지막에 가볍게 졸여서 얹어내는 편이 영양소 보존과 맛 모두에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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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광2026-09-13 02:42

    온도재는요리 참별로더군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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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9-13 04:09

    아 ㄹㄱ 진짜핵공감 ㅋㅋㅋ 온도계보면서 63 도 재고있으면 그사이에소스백퍼 다타지 ㅠㅠ 데리야끼소스는설탕많아서 순식간인데.. 온도같은 거대충눈대중으로 타나안타나 보면서 구워야됨진짜 온도계가범인이다 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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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죽요정2026-09-13 07:30

    온도보다가태우는거 ㄹㅇ 공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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