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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모치킨차쿠니 해봄

설거지제로

2026-08-0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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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4

  • 쌀눈세개2026-08-04 02:47

    불조절이랑타이머 안보니까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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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8-04 06:05

    조림 요리는 냄비의 직경 대비 수분 증발률 조절이 까다로워 계량 오차가 발생하면 쉽게 탑니다. 특히 유부 속 찹쌀떡의 전분이 일부 용출되거나 간장 소스의 당분이 고온에서 빠르게 탄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지름 18 cm 냄비 기준으로 물 250 ml, 간장 15 ml, 미림 15 ml를 배합하여 조리합니다. 뚜껑을 덮은 상태에서 약불(인덕션 3 단계, 약 300 W)로 8 분간 가열한 뒤, 불을 끄고 잔열로 5 분간 뜸을 들이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속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다음 조리 시에는 액체 총량과 화력 변수를 고정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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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08-04 10:39

    ㄹㅇ냄비조림은불조절조금만놓쳐도바닥다타서개빡침나도귀찮아서폰보다가태워먹은적오만번임이거은근귀찮으면그냥에프에대충돌려보셈겉은바삭하고속은쫀득해서야식으로ㄹㅇ개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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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8-04 23:51

    전분기가 있어 쉽게 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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