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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사과폭찹 원팬 개꿀

설거지제로

2026-09-0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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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3

  • 월세살이2026-09-08 04:46

    탄 고기 아깝다 식비 날렸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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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9-08 13:21

    원팬 요리가 간편해 보이지만 양념과 고기가 익는 속도가 달라서 불 조절이 정말 어렵더군요. 저도 예전에 시도했다가 양념만 까맣게 태운 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원팬 레시피를 그리 신뢰하지 않습니다. 귀찮더라도 고기를 먼저 제대로 구워내고 소스를 따로 졸여서 섞는 정석적인 방법이 실패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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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09-09 00:26

    ㄹㅇ 되지고기도 조금만 타이밍 놓쳐서 오버쿡되면 바로 닭찌마냥 퍽퍽해지는데 태우기까지 하면 진짜 눈물남 ㅋㅋㅋ 안전온도 71 ℃ 맞춘다고 팬에 계속 두다보면 순식간에 불조절 실패해서 시커멓게 타버리는데 이거 은근 빡셈 ㅇㅈ? 그럴땐 탄 부분 대충 가위로 잘라내고 시판 소스 낭낭하게 부어서 덮어버려야 촉촉해져서 겨우 회생됨 나도 저번에 원팬으로 하다가 다 태워먹고 소스 범벅해서 겨우 먹었는데 ㄹㅇ 턱아파 죽는줄 폭찹은 탄내만 대충 소스로 가려놓고 덮밥처럼 비벼먹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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