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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 오는 아침 감자 대파 털어 스프 끓였어요

냉파요정

2026-07-17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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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양 조절 실패해서 좀 느끼한데 레알 쉽네요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2

  • 김밥천국2026-07-17 10:05

    감자 대파 스프는 아침에 은근히 든든하고 좋습니다. 버터가 많이 들어가면 느끼하긴 한데 그럴 때는 우유 비율을 늘리거나 후추를 넉넉하게 뿌리면 조금 낫습니다. 저도 예전에 버터 한 덩이 통째로 넣었다가 너무 느끼해서 애들이 손도 안 대는 바람에 아까워서 저 혼자 다 먹은 기억이 납니다. 그 뒤로는 4인분 기준으로 버터 딱 2큰술만 넣고 볶습니다. 느끼함은 금방 잡히니까 다음에는 버터 양만 조금 줄여서 다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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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신료수집가2026-07-17 10:36

    넛멕 안 갈아 넣으면 느끼해서 걍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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