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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후기] 혼자 먹는 야식으로 중식 '매운새우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10-0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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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밤 혼밥으로 대파, 마늘, 새우, 계란에 두반장과 간장을 넣은 중식 '매운새우볶음밥'을 시도했습니다. 새우의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준수하며 익혔으나, 양념 계량에 서툴러 간이 조금 짜게 된 점이 아쉬운 실패 요인이었습니다. 대두, 새우, 달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으니 조리 시 유의하시기 바라며, 다음에는 짠맛을 덜어내고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5

  • 냉파요정2026-10-08 02:22

    짤 땐 밥 더 넣으면 해결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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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10-08 02:40

    아두반장에간장까지 드갔으면 ㄹㄱ 짤 수밖에없지 ㅋㅋ 저도 야간퇴근하고배고파서대충볶다가 간조절실패해서소금밭만든적한두 번이 아님요진짜.. 이건진짜그럴때편의점 햇반흰 밥대충 더때려넣거나참기름 한방울 슥둘러서고소한맛으로덮어야소생됨. 그래도새우 63 ℃ 잘 맞춰서안전하게익히신 건리스펙함니다짠거 빼면비주얼 개맛도리였을듯담엔미원쬐끔 넣고간장줄여서 해보셈먹어봐진짜맛있다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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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들이여왕2026-10-08 07:55

    두반장이 생각보다 되게 짜서 양념 넣을 때 눈대중으로 간 보며 가감하는 게 제일 좋아요ㅋㅋ 이미 짤 땐 간 안 한 스크램블 에그나 찬밥 조금 더 넣어서 볶으면 바로 심폐소생 되더라고요. 저도 볶음밥 할 때 마지막에 미원 쬐끔 넣어주는데 감칠맛 깊이가 달라지니까 다음엔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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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10-08 09:09

    중식 볶음밥 맛있어 보이는데 간이 짜게 되셨다니 아쉽네요. 두반장 자체가 이미 염도가 꽤 높은 소스인데 거기에 간장까지 더해지면 나트륨 함량이 진짜 생각보다 확 올라가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매콤하게 먹겠다고 두반장 푹 떴다가 너무 짜서 맨밥 더 넣고 볶았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밤에 먹는 야식은 특히 나트륨 조절이 생명인데, 다음에는 두반장을 주력으로 쓰시되 간장은 향만 내는 정도로 아주 소량만 톡 떨어뜨려 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안전 온도 지키시며 조리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다음엔 삼삼하고 맛있는 볶음밥 성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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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플레도전기2026-10-08 23:37

    으아 역시계량이 생명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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