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 치르려고돼지고기 내부온도 71 ℃ 칼같이 맞춰서 쪘는데아맞다소스만들 때 저울귀찮아서대충두반장이랑굴소스간장 설탕 눈대중으로때려 넣었더니개짜서손님들 다물들이킴 ㅋㅋ 역시계량은 g 단위가진리다 ㄹㅇ 양파라도더 넣을걸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반죽요정
2026-09-06 02:35
손님상 치르려고돼지고기 내부온도 71 ℃ 칼같이 맞춰서 쪘는데아맞다소스만들 때 저울귀찮아서대충두반장이랑굴소스간장 설탕 눈대중으로때려 넣었더니개짜서손님들 다물들이킴 ㅋㅋ 역시계량은 g 단위가진리다 ㄹㅇ 양파라도더 넣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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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g 단위계량이냐 귀찮게 ㅋㅋㅋ 난눈대중이최고던데걍짜면물이랑설탕 대충더 넣고원팬으로 졸여버리면그만임 ㅇㅈ? ㅋㅋㅋ 애초에온도계 쓰고쪄서 요리하는거자체가설거지랑 시간개낭비임 ㄹㅇ 나였으면삼겹살대충 썰어서 MSG 팍팍쳐서원팬 볶음으로 끝냈음 ㅋㅋㅋ
2역시 계량을 해야 실수가 없더군요.
5아... 회과육 저도 예전에 손님상에 내보려고 도전했었는데 솔직히 전 별로였어요 ㅜㅜ 아무리 계량을 정확히 해도 두반장이랑 굴소스 조합 자체가 기본적으로 너무 짜고 자극적이더라구요. 게다가 돼지고기를 71 ℃ 맞춰서 쪘는데도 저는 이상하게 고기가 퍽퍽해서 식감이 영 별로였던 기억이 있네요. 우리 집 4살 편식쟁이는 매운 냄새 한번 맡더니 저 멀리 도망가서 결국 저 혼자 대충 먹다 치웠어요 ㅋㅋ 홈파티 메뉴로 회과육은 진짜 호불호 많이 갈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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