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순무 싸게 팔길래 양파랑 대파 남은 거 털 겸 논우렁순무섞박지 도전해봤거든요 우렁이는 탈 날까봐 71℃ 안전온도 맞춰서 푹 삶았는데, 레시피 무시하고 간장이랑 고춧가루, 마늘 대충 감으로 때려 넣었더니 너무 싱겁고 맛이 겉돌더라구요 레알... 처음엔 무조건 계량이 답인데 대충 했다가 재료만 날렸네요 ㅋㅋ 우유랑 대두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있대서 나름 성분표 보면서 조심조심 만들었는데 아쉬워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8-19 23:13
동네 마트에서 순무 싸게 팔길래 양파랑 대파 남은 거 털 겸 논우렁순무섞박지 도전해봤거든요 우렁이는 탈 날까봐 71℃ 안전온도 맞춰서 푹 삶았는데, 레시피 무시하고 간장이랑 고춧가루, 마늘 대충 감으로 때려 넣었더니 너무 싱겁고 맛이 겉돌더라구요 레알... 처음엔 무조건 계량이 답인데 대충 했다가 재료만 날렸네요 ㅋㅋ 우유랑 대두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있대서 나름 성분표 보면서 조심조심 만들었는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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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온도와 성분 확인은 훌륭합니다.
5섞박지는이름만들어도 통이랑칼이랑설거지 존나쌓일 거같아서난시도도안 함 ㅋㅋㅋ ㄹㅇ 김치류는자취생한테사치임 ㅇㅈ? 그래도우렁이 안전온도 71 ℃ 맞춰서 삶은건고수네 ㅋㅋㅋ 싱거우면 걍미원이나액젓 대충털어넣으면대충수습되는데계량스푼쓰다가설거지 늘리지 말고담엔걍조미료로조지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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