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 데침, 소금 2 g 짭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정량주의자
2026-08-20 23:27
71 ℃ 데침, 소금 2 g 짭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온도와 염도까지 정확히 계량하시는 모습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려 시장에 봄나물이 가득 나왔더군요. 저도 오늘 두릅을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늘 끓이던 된장찌개용 달래만 사서 돌아왔습니다. 혹시 소금을 조금 줄이고 국간장을 아주 미량 섞으면 염도를 낮추면서 풍미를 살릴 수 있을까요?
5ㄹㅇ 소금 2g 개짬 ㅇㅈ
2맞습니다. 저도 봄나물은 그 자체의 향을 즐겨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소금 2 g은 확실히 짜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두릅은 특유의 쌉쌀한 향이 매력인데 소금기가 강하면 고유의 맛이 다 가려져서 참 아쉽지요. 다음에는 소금 양을 조금 더 줄이고 슴슴하게 무쳐보시는 것도 건강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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