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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들깨된장육개장 후기 ㅋㅋ

반죽요정

2026-09-0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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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 3

  • 냉장고선생2026-09-07 04:18

    1. 내부 온도 71 ℃ 지켜서 안전하게 조리하신 거 아주 훌륭한 시스템이네요 ㅎㅎ 돼지고기 들어간 국물은 이 온도 맞춰서 확실히 익혀야 냉동했다가 해동해도 잡내가 안 납니다. 2. 싱거운 건 밀프렙 관점에서는 오히려 이득입니다. 국물류는 냉동 보관하다가 냄비에 다시 끓여낼 때 수분이 날아가서 간이 세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3. 정 싱거우시면 드실 때 소금이나 국간장 살짝만 더 쳐서 드셔요. 이거 400 ml 용기에 소분해서 얼려두면 평일 바쁜 아침에 꺼내먹기 진짜 편한 효자 메뉴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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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팅저탄고지2026-09-07 10:29

    71도 안전하죠 ㅋㅋ 소금 더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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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09-08 01:51

    들깨된장육개장 되지 조합 은근 든든하고 괜찮은데 싱거웠으면 ㄹㅇ 아쉬웠겠네ㅋㅋ 근데 되지고기 71 ℃ 면 속까지 다 익어서 안전하긴 한데 닭안심이나 되지 안심 같은 지방 없는 다이어트 부위였으면 국물 싱거울 때 고기까지 퍽퍽해서 더 노맛으로 느껴짐 맞죠? 나도 예전에 밀프렙용으로 들깨된장 베이스에 되지 뒷다리살 슬라이스 넣고 자주 끓여봐서 아는데 이게 식으면서 간이 더 중화되서 싱겁게 느껴지더라고 혹시 다음에 또 만들 거면 슬쩍 참고하셈 - 싱거울 때 소금 때려 넣지 말고 참치액이나 멸치액젓 반 큰술만 넣어보셈 감칠맛 ㄹㅇ 살아나서 덜 싱거움 - 들깨가루는 처음부터 같이 끓이면 국물 다 졸아붙고 밀프렙 해놨을 때 떡지니까 무조건 불 끄기 3 분 전에 넣는 거 추천 - 그리고 탕 종류 밀프렙 담을 때는 플라스틱 도시락통 말고 무조건 유리 용기 쓰셈 들깨 기름이랑 된장 색 배면 통 버려야 됨 난 여기다 청양고추 두 개 가위로 팍팍 썰어 넣어서 칼칼하게 먹는데 그럼 싱거운 맛 좀 가려져서 저탄고지 식단으로 나름 먹을만함ㅋㅋ 다음엔 간 살짝 더 세게 해서 성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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