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엄청오길래퇴근길에 동네 마트 들러서새우랑 코코넛밀크, 두부사 와서끓였는데이건진짜먹어봐진짜ㅋㅋ 처음에물 조절실패해서 싱겁길래피시소스랑소금더때려 넣으니까간 딱 맞음. 혹시해먹을사람들은 새우 탈 안나게 63 ℃ 이상으로 속까지꼭잘익혀 먹으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23 17:02
비엄청오길래퇴근길에 동네 마트 들러서새우랑 코코넛밀크, 두부사 와서끓였는데이건진짜먹어봐진짜ㅋㅋ 처음에물 조절실패해서 싱겁길래피시소스랑소금더때려 넣으니까간 딱 맞음. 혹시해먹을사람들은 새우 탈 안나게 63 ℃ 이상으로 속까지꼭잘익혀 먹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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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 칼칼한 코코넛 락사는 참 좋은 선택입니다. 해산물의 경우 말씀하신 대로 중심온도 63 ℃ 이상으로 속까지 완벽히 익혀 드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물 간을 다시 맞추느라 나트륨 섭취가 조금 늘었을 수 있으니, 다음 식사에는 칼륨이 풍부한 채소를 챙겨 드시기를 권합니다.
5혹시 오늘처럼 비 주룩주룩 내리는 날에는 요런 칼칼하고 뜨끈한 국물이 최고인 거 다들 아시죠? ㅎㅎ 저도 아기 키우다 보니 해산물 독소 걱정 때문에 63 ℃ 안심 온도 같은 거 엄청 예민하게 보는데, 새우 잘 익혀 드신 거 완전 공감해요! 근데 피시소스는 은근히 조금만 넣어도 간이 세지던데 물 조절하면서 끓이기 진짜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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